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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달콤한 캔디 같은 유기견 위해 카메라를 들다
기사입력 :[ 2018-06-28 22:50 ]


[엔터미디어=최명희 기자]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운영 중인 마일스톤이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의 여섯 번째 스타로 1세대 아이돌 HOT 토니안과 함께한다고 28일 밝혔다.

매월 한 마리의 유기견과 스타가 함께 촬영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십이견지’라는 이름으로 유기견을 돕기 위하여 기획됐다. 토니안은 유기견 ‘하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촬영을 하였고, 직접 유기견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 날 촬영된 영상과 사진은 7월 1일에 십이견지 페이지와 동물권행동 카라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렇게 토니안의 참여로 만들어진 상품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모인 후원금은 동물권행동 카라로 전달되어 유기견 보호 및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토니안은 “버려지는 유기견들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며 “우리가 책임감을 가지고 보살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마일스톤 관계자는 “올 한해 계속 진행할 십이견지 프로젝트를 통해 유기견 문제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큐레이션을 맡은 담당 디렉터는 “인식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버려지는 유기견들이 많아 마음이 아파서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최명희 기자 enter@entermedia.co.kr

[사진=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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