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절치부심 한지민의 변신 못지않게 중요한 것
‘미쓰백’, 몇 가지 결핍에도 불구하고 응원과 지지 보내는 이유 [엔터미디어=황진미의 편파평론] △이 영화 찬(贊)△. (본문 중 영화 내용의 누설이..

장혁 단점 모두 노출된 ‘배드파파’, 이번 선택은 옳지 않았다
2018년의 장혁, ‘돈꽃’의 옴므파탈에서 다시 ‘추노’로 [엔터미디어=소설가 박생강의 옆구리tv] 배..

‘백일의 낭군님’ 보기만 해도 흐뭇한 도경수와 설레는 남지현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만큼 대단한 남지현의 저력 [엔터미디어=정덕현] tvN 의 시청률이 11%(닐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