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2’, 부둥켜안고 울었지만 결국 제 갈 길 갈 텐데..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과연 성공한 시리즈인가 [엔터미디어=김교석의 어쩌다 네가] KBS 예능 프로그램 가 종영했다. 시청률은 저조했지만 따뜻함..

‘미우새’ 관음증적 재미 vs ‘나 혼자 산다’ 따스한 연대기
‘미우새’와 ‘나 혼자’는 각각 어떻게 싱글족의 삶을 바라보는가 [엔터미디어=소설가 박진규의 옆..

‘시카고 타자기’가 해방된 조국의 청춘들에게 묻고 있는 것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이 그려낸 또 다른 청춘의 초상 [엔터미디어=정덕현] 일제강점기, 거사를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