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나영석 PD 활용, 다다익선일까 과유불급일까
본인은 괜찮다지만...나영석 PD의 어깨가 너무 무겁다 [엔터미디어=정덕현의 이슈공감] 나영석 PD는 누가 뭐래도 tvN의 간판이다. 그가 CJ E&M으로 와..

‘월계수’ 고리타분한 설정과 혁명적 캐릭터가 만났을 때
‘월계수’의 성공이 향후 가족극에 제시한 가능성 [엔터미디어=김교석의 어쩌다 네가] 최근 종영한 ..

‘피고인’, 시청자를 죄수처럼 잡아두는 특별한 노하우
‘피고인’, 마지막 10분뿐만 아니라 전체가 시원할 순 없는 걸까 [엔터미디어=소설가 박진규의 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