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영화와 닮은 듯 전혀 다른 문소리의 ‘여배우는’
‘여배우는 오늘도’, 여성들은 오늘도 꾹 참고 살아간다 [엔터미디어=황진미의 편파평론] △이 영화 찬(贊)△. (본문 중 영화 내용의 누설이 있습니..

‘불청’ 제작진은 왜 김완선 존재감 약화되도록 방치할까
‘불타는 청춘’, 처음 맞는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엔터미디어=김교석의 어쩌다 네가] 화요예능의 왕..

‘병원선’ 하지원 뜬금 키스, 차라리 러브보트라고 하던지
결국은 멜로? ‘병원선’에 시청자들이 원한 건 이게 아닌데 [엔터미디어=정덕현] 기승전멜로. 우리네..